펜싱 에페 송세라·마세건, 부다페스트 그랑프리 동메달

뉴시스 2025-03-17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펜싱 에페 대표팀의 송세라와 마세건(이상 31·부산시청)이 국제그랑프리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여자 에페 간판선수인 송세라는 16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에서 3위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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