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1년 만에 마운드에 돌아온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에이스 스펜서 스트라이더가 시범경기에서 완벽투를 선보이며 부활을 예고했다. 스트라이더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포트의 쿨투데이 파크에서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⅔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고 퍼펙트 투구를 선보였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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