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3월까지 이어지는 한파와 강설에 2025 KBO 시범경기 마지막 날 경기가 대거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서울 잠실구장(NC 다이노스-LG 트윈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 수원KT위즈파크(두산 베어스-KT 위즈), 광주·KIA챔피언스필드(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KBO 시범경기 4경기가 강설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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