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연패 탈출을 이끈 골키퍼 김다솔이 5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대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안양의 무실점 승리를 이끈 김다솔을 K리그1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았다고 18일 밝혔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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