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 부상 관리에 아쉬움을 토로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발언이 현지에서도 화제다.홍 감독은 전날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홈 2연전을 대비한 소집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김민재는 뮌헨에서도 마찬가지고 대표팀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라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뮌헨이 선수 예방 차원에서 보호하지 않다 보니 결과적으로 우리가 중요한 스케쥴에 핵심 선수를 빼고 경기를 하게 됐다"고 작심 발언했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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