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과 독일 혼혈로 축구대표팀 발탁 가능성이 제기됐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21세 이하(U-21) 연령별 대표팀에 발탁됐다.카스트로프는 지난 15일(한국 시간) 독일축구협회(DFB)가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독일 U-21 대표팀에 포함됐다독일 U-21 대표팀은 오는 22일, 26일 각각 슬로바키아, 스페인과 맞붙을 예정이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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