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16일(현지 시간)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안세영은 이날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게임 스코어 2-1(13-21 21-18 21-18)로 제압했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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