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중견수 이정후가 허리 불편 증세 때문에 3일 연속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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