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빈자리를 김주성(25·FC서울)이 채운다.대한축구협회는 17일 "김민재의 소집 해제에 따라 김주성을 대체 발탁한다"고 알렸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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