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도 전영오픈 우승…시즌 3승

뉴시스 2025-03-17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포디움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서승재-김원호는 17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레오 롤리 카르나도-바가스 마울라나(인도네시아) 조를 게임 스코어 2-0(21-19 21-19)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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