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계랭킹 57위' J.J. 스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약 362억원) 우승을 놓고 연장 혈투를 벌인다.마지막 3개 홀에 대회 우승 상금 450만 달러(약 65억원)가 걸렸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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