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헹크)가 교체 투입 2분 만에 골망을 가르며 홍명보호 합류 전 발끝을 예열했다.오현규는 16일(한국 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위니옹 생질루아즈와의 2024~2025시즌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30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36분 교체 투입돼 2분 뒤인 3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끌었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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