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많은 관심 속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패트릭 위즈덤이 마침내 시범경기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범경기 초반보다 더 공격적으로 타격에 임한 것이 주효했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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