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만 남았다…한국 탁구, WTT 챔피언스서 줄줄이 고배

뉴시스 2025-03-14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에 나선 한국 탁구 선수 8명 중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을 제외한 7명이 탈락했다.남자단식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1위)은 14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린스둥(중국·세계 1위)과의 대회 남자단식 16강에서 2-3(13-11 2-11 6-11 11-6 5-11)로 패배하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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