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영건들이 시범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젊은 선수 중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 전체 59순위로 입단한 내야수 오명진(24)이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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