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김하성의 소속팀인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신축구장 건립을 포기했다. 탬파베이 구단은 14일(한국 시간) 스튜어트 스텐버그 구단주 명의로 성명을 내고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 Content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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